성북동 길상사의 늦가을 속에서...!

2021. 11. 12. 06:00세상 이야기

 

 

며칠간 지속되던 짓궂은 가을비가 그친 어느 날 오후,
법정스님과의 인연으로 유명한 성북동 길상사의 단풍을 보기 위해
길상사를 찾았습니다.
하지만, 이미 절정의 느낌보다는 늦가을의 정취가 훨씬 더 강하게
느껴지는 풍경이었습니다.
차가운 바람과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 때문인지, 드문드문 보이는
관광객들 속에서 그 길상사의 풍경을 카메라에 옮겨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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